정보
비밀번호 관리자를 쓰기 전에
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쓰는 위험을 줄이는 현실적인 시작법.
왜 필요한가
한 사이트에서 유출된 비밀번호가 다른 계정까지 열리면, 피해가 한 곳에 머물지 않습니다.
사이트마다 다른 긴 비밀번호를 사람이 외우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.
최소 규칙
- 중요 계정(이메일·은행·앱스토어)부터 관리자에 넣기
- 새 비밀번호는 생성기로 16자 이상 만들기
- 가능하면 2단계 인증(앱·보안키) 켜기
- 마스터 비밀번호는 다른 어디에도 재사용하지 않기
자주 하는 실수
- 브라우저에만 저장하고 기기 백업·동기화를 모르는 경우
- 가족 공용 PC에 로그인을 그대로 두는 경우
- “나중에” 하고 핵심 메일 계정만 약한 비밀번호로 남기는 경우
보안 제품 추천은 아니고, 습관을 먼저 바꾸는 메모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