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보

비밀번호 관리자를 쓰기 전에

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쓰는 위험을 줄이는 현실적인 시작법.

왜 필요한가

한 사이트에서 유출된 비밀번호가 다른 계정까지 열리면, 피해가 한 곳에 머물지 않습니다.
사이트마다 다른 긴 비밀번호를 사람이 외우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.

최소 규칙

  1. 중요 계정(이메일·은행·앱스토어)부터 관리자에 넣기
  2. 새 비밀번호는 생성기로 16자 이상 만들기
  3. 가능하면 2단계 인증(앱·보안키) 켜기
  4. 마스터 비밀번호는 다른 어디에도 재사용하지 않기

자주 하는 실수

  • 브라우저에만 저장하고 기기 백업·동기화를 모르는 경우
  • 가족 공용 PC에 로그인을 그대로 두는 경우
  • “나중에” 하고 핵심 메일 계정만 약한 비밀번호로 남기는 경우

보안 제품 추천은 아니고, 습관을 먼저 바꾸는 메모입니다.

← 모든 정보 · 기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