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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표를 만들면 역사가 덜 헷갈린다
사건·인물을 날짜 한 줄로 묶어 두면, 인과관계를 다시 찾기 쉬워집니다.
왜 연표인가
역사는 이름과 사건이 한꺼번에 쏟아지면 금방 뒤섞입니다.
언제 → 무슨 일 → 누가 순으로 한 줄씩만 남겨도, 나중에 인과를 다시 연결하기 쉽습니다.
최소 형식
YYYY-MM · 사건 한 줄 · 관련 인물/장소
예:
1919-03 · 3·1 운동 · 서울 등
1945-08 · 광복 · —
쓰는 팁
- 완벽한 교과서 요약보다 내가 헷갈렸던 지점만 적기
- 같은 해에 여러 사건이 있으면 월까지 적기
- 출처(책·강의)를 괄호로 짧게 남기기
연표는 암기용이라기보다, 다시 펼쳐 보는 지도에 가깝습니다.